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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PNG·WebP·AVIF를 약 500 KB로 줄이기 — 전부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고급 설정으로 여러 이미지를 압축합니다. JPEG, PNG, WebP, AVIF 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탭하여 선택
JPEG, PNG, WebP, AVIF 지원각 최대 50 MB
이메일 제공사는 메시지를 25 MB 정도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 압축하지 않은 휴대폰 사진 몇 장만으로 발송이 튕깁니다. 각 사진을 약 500 KB로 압축하면 화면에서 선명함을 유지한 채 한 통에 수십 장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처리는 모두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고 업로드가 없어 개인 사진도 기기에 남습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흔히 4~8 MB라, 25 MB 상한은 서너 장이면 찹니다. 각 장을 약 500 KB로 하면 셈이 달라집니다. 여러 통으로 나누거나 클라우드 링크에 기대지 않고도 한 통에 사오십 장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500 KB는 일부러 고른 값입니다. 많이 보낼 만큼 작으면서, 각 사진이 노트북 화면을 깔끔히 채울 만큼 큽니다. 이메일 사진이 실제로 보이는 곳이 거기입니다. 더 무거우면 주고받는 시간만 늘 뿐, 여는 상대가 느낄 이점은 없습니다.
500 KB면 노트북이나 모니터의 전체 화면 보기에 넉넉한 해상도가 유지되고, 대부분의 수신자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압축은 눈이 거의 못 느끼는 데이터를 덜어내고 알아채지 못할 영역의 색 정밀도를 살짝 낮출 뿐, 이미지를 뭉개질 만큼 줄이지는 않습니다.
원본과의 차이는 크게 인쇄하거나 일부를 깊이 확대할 때만 드러납니다. 보고 전달하는 용도라면 500 KB 사진과 수 MB 원본은 똑같아 보입니다.
사진을 보낼 때는 대개 한 번에 여러 장이라, 도구는 묶음을 받습니다. 한 벌을 놓으면 각 장이 개별로 500 KB로 압축되어 함께 반환됩니다.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늦추는 업로드가 없고 만들 계정도 없어, 행사나 프로젝트 사진 폴더가 한 번에 첨부할 상태가 됩니다. 이미지는 내내 기기에 남아, 묶음에 개인적인 것이 섞일 때 그 점이 힘을 발휘합니다.
500 KB는 화면으로 이메일 공유하는 용도입니다. 받는 이가 사진을 크게 인쇄한다면 더 적은 수를 더 큰 크기로 보내거나 원본을 링크로 공유하세요. 인쇄는 500 KB에 담기는 것보다 많은 디테일을 요구합니다. 썸네일이나 작게 표시될 사진만 보낸다면 더 좁은 목표가 용량을 더 아낍니다. 용도에 맞춰 크기를 고르면 500 KB는 화면으로 보는 흔한 경우를 감당합니다. 가족에게 보내는 여행·행사 사진이 바로 그 상황이라 기본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