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바로 JPEG 파일을 JPG 파일로 변환하세요. 무료·즉시·비공개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JPEG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클릭하여 선택하세요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탭하여 선택
지원 형식: .jpeg, .jpe · 각 최대 50 MB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파일은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jpeg jpg 변환이 필요한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학교, 채용 사이트의 첨부 파일 칸에 「.jpg 파일만 올릴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는데, 내 사진은 .jpeg로 끝나는 경우입니다. 이 페이지는 .jpeg와 .jpe 파일의 확장자를 .jpg로 바꿔 줍니다. 파일 내용은 한 바이트도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복사하기 때문에 화질과 용량은 그대로이고,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jpeg jpg 차이는 확장자 글자 수뿐입니다. 두 파일 모두 같은 JPEG 규격으로 압축된 데이터이고, 어떤 뷰어나 편집 프로그램에서 열어도 똑같이 보입니다.
철자가 둘로 나뉜 건 MS-DOS 때문입니다. DOS와 초기 윈도우는 확장자를 세 글자까지만 허용해서 .jpeg가 들어갈 자리가 없었고, PC에서는 .jpg가 표준처럼 굳었습니다. 맥과 유닉스 계열은 원래 철자인 .jpeg를 계속 썼습니다. 디지털카메라는 PC 쪽 관습을 따라 DSC_0042.JPG처럼 이름을 붙입니다. 그래서 카메라에서 바로 옮긴 사진은 .JPG, 맥 앱에서 내보내거나 웹에서 내려받은 사진은 .jpeg로 섞이기 쉽습니다.
파일 한 장이라면 직접 바꾸는 게 가장 빠릅니다. 윈도우에서는 탐색기의 「파일 확장명」 보기를 켜고, 맥에서는 정보 가져오기에서 이름을 고치면 됩니다. 다만 장수가 많거나 확장자가 숨겨져 있으면 번거롭고, 이름만 바꾸면 안에 든 데이터가 진짜 JPEG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파일 맨 앞 3바이트(FF D8 FF)가 JPEG 시작 표시인지 확인한 뒤, 같은 내용을 .jpg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4.2MB 사진은 4.2MB 그대로 나오고, 촬영 날짜, 카메라 정보, 색상 프로필, 회전 정보, GPS 위치도 파일 안에 남습니다. 반대로 사진을 올리기 전에 위치 정보를 지우고 싶다면 이름만 바꾸는 방식으로는 지워지지 않으니, 다시 저장하거나 메타데이터를 삭제하는 도구를 따로 쓰세요.
안에 든 데이터가 JPEG가 아닌 파일, 예를 들어 웹에서 저장하면서 .jpeg로 이름이 붙은 PNG나 WebP는 단순 복사하면 문제만 숨깁니다. 이런 파일은 실제로 디코딩해서 품질 92%의 진짜 JPEG로 새로 저장합니다. 이때는 재압축이 일어나고 메타데이터가 사라지며, PNG의 투명 영역은 JPEG가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HEIC처럼 브라우저가 열지 못하는 형식은 변환에 실패할 수 있으니 HEIC 변환기를 이용하세요.
문서에 사진을 넣거나 사이트에 서류 사진을 올리기 전에 확장자를 한 가지로 맞춰 두면 편합니다. 한글(HWP)이나 엑셀, PPT는 .jpeg도 읽지만, 업로드 폼이나 일괄 처리 스크립트 중에는 *.jpg만 걸러내는 곳이 있어 .jpeg 파일이 조용히 빠지곤 합니다.
.jpeg 파일을 화면에 끌어다 놓으면 한 번에 최대 30장, 장당 50MB까지 올릴 수 있고 계속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마다 확장자만 소문자 .jpg로 바뀌고 앞의 이름은 그대로라서 증명사진.jpeg는 증명사진.jpg가 됩니다. 「다운로드」로 하나씩 받거나 「모두 다운로드」를 누르면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 겹치면 두 번째 파일은 이름-2.jpg로 저장됩니다.
재압축이 없으니 용량이 큰 카메라 원본도 거의 바로 끝나고, 파일은 내 기기의 메모리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 추가
JPEG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여 기기에서 선택하세요.
JPG 형식으로 변환
필요하면 설정을 조정한 뒤 변환을 시작하세요.
다운로드
JPG 파일을 하나씩 또는 한 번에 저장하세요.
현재 사용 중인 도구를 바탕으로 이런 도구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