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모서리가 투명한 원형 PNG로 만듭니다. PPT, 한글 문서, 명함, 블로그 프로필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정사각형 틀이 열립니다.
필터, 회전, 조정 등 기본 편집 도구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탭하여 선택
JPEG, PNG, WebP, BMP 지원 · Ctrl/Cmd+V로 붙여넣기도 가능 · 각 최대 50 MB
사진 동그랗게 자르기가 필요할 때 이 페이지를 쓰면 됩니다. 이미지 편집기가 1:1 정사각형 틀과 "원형" 마스크가 켜진 상태로 열리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고 틀을 얼굴 위에 놓기만 하면 모서리가 투명한 원형 PNG로 저장됩니다. 기본 틀은 짧은 변의 90% 크기입니다. 1200 × 800 사진이면 720 × 720 원이 나옵니다. 자르기와 PNG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PPT 발표 자료의 발표자 소개, 한글(HWP)이나 워드 문서의 프로필 칸, 명함과 포트폴리오 첫 장의 아이콘, 블로그 대문 이미지는 사각형 사진을 그대로 넣으면 모서리가 튀어 보입니다. PPT에는 도형으로 사진을 잘라내는 기능이 있지만, 한글(HWP)이나 홈페이지 제작 도구처럼 원형 자르기 기능이 없거나 찾기 어려운 곳에서는 파일 자체가 둥근 편이 편합니다. 그런 곳에 넣을 이미지를 미리 만들어 두는 용도입니다.
이 도구는 모양만 자릅니다. 사진 속 인물을 오려내거나 배경을 지우는 기능(배경 제거)은 없으므로, 뒤에 있는 배경은 원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원은 정사각형 틀 안에 꼭 맞게 들어가는 가장 큰 원입니다. 틀 밖으로 나간 모서리 부분은 완전히 투명해지고, 가장자리는 계단 현상 없이 부드럽게 처리됩니다. 그래서 저장하기 전에 틀의 위치가 결과를 거의 결정합니다. 틀을 드래그해 얼굴이 원의 한가운데에 오도록 놓으세요. 어두워진 모서리 부분이 잘려 나가는 영역입니다. 얼굴이 틀 가장자리에 걸치면 이마나 턱이 잘립니다.
비율을 "자유"나 4:3으로 바꾸면 마스크가 틀을 따라가 타원이 됩니다. 사진을 여러 장 한꺼번에 자르면 설정한 틀이 각 사진에 맞게 확대·축소되고 정사각형으로 유지되어, 결과가 모두 정원이 됩니다.
JPG는 투명한 영역을 저장하지 못합니다. JPG로 저장하면 원 바깥이 흰색이나 검은색 네모로 채워지기 때문에, "원형"이 켜져 있으면 내보내기 형식을 무엇으로 고르든 PNG로 저장됩니다. 파일 확장자도 .png로 나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으로 만들면 용량이 커집니다. 1200 × 800 JPG(224,092바이트)에서 기본 720 × 720 원을 뽑았더니 776,828바이트가 나왔습니다. 문서에 넣는 프로필 사진은 대부분 그렇게 클 필요가 없습니다. 이메일 서명처럼 80~120px로 보이는 곳이라면 240 × 240이면 충분하고, 슬라이드나 소개 페이지는 600 × 600 정도면 됩니다. 틀의 모서리를 끌어 작게 잡거나, 크기 조정 도구로 줄이면 됩니다.
사진 올리기
JPG, PNG, WebP, BMP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 넣습니다. 한 번에 최대 5장, 장당 5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올리면 원형 마스크가 켜진 정사각형 틀이 바로 열립니다.
틀 위치 잡기
틀을 드래그해 얼굴이나 로고를 한가운데에 놓고, 모서리 핸들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방향키는 1px, Shift+방향키는 10px씩 움직입니다.
자르기 적용
"자르기 적용"을 누른 뒤 "편집 적용"을 누르면 미리보기에 둥근 결과가 나타납니다.
다운로드
"다운로드"를 눌러 원형 PNG를 저장합니다. 원 바깥 모서리는 투명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도구를 바탕으로 이런 도구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