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자유 비율이나 1:1·4:3·16:9·3:2로 자르고, 원형 PNG로도 저장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필터, 회전, 조정 등 기본 편집 도구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탭하여 선택
JPEG, PNG, WebP, BMP 지원 · Ctrl/Cmd+V로 붙여넣기도 가능 · 각 최대 50 MB
사진을 끌어다 놓으면 자르기 상자가 바로 열립니다. 모서리를 끌어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 내거나, 1:1·4:3·16:9·3:2 비율을 골라 프로필 사진이나 발표 자료에 맞는 모양으로 만듭니다. 상자 왼쪽 위에는 지금 잘릴 크기가 '900 × 1200 px'처럼 픽셀 단위로 계속 표시되어, 결과물이 몇 픽셀이 될지 저장하기 전에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의 캔버스에서 이루어지므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남긴 픽셀은 늘리거나 줄이지 않고 그대로 저장됩니다. JPG, PNG, WebP, BMP 파일을 한 번에 5장까지, 파일당 50MB까지 열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비율 메뉴에는 자유, 1:1(정사각형), 4:3, 16:9, 3:2가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은 1:1로 잘라 두면 앱이 동그랗게 잘라 보여 줘도 얼굴이 가장자리에 걸리지 않습니다. 16:9는 유튜브 썸네일(1280 × 720)과 PPT 기본 슬라이드에, 3:2는 대부분의 DSLR·미러리스 원본과 4×6인치(10×15cm) 인화에 맞는 비율입니다. 4:3은 가로가 긴 쪽으로 고정되므로 세로 사진에 걸면 옆으로 누운 상자가 나옵니다.
반명함(3×4cm) 증명사진의 3:4 세로 비율은 메뉴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자유를 고르고 상자에 표시되는 숫자를 보면서 가로와 세로가 3:4가 되게 맞춥니다. 900 × 1200 px이나 750 × 1000 px이면 정확히 3:4입니다. 마우스로 대략 맞춘 뒤 상자를 클릭하고 Alt+화살표 키를 누르면 오른쪽·아래 가장자리가 1px씩, Shift까지 함께 누르면 10px씩 움직여 숫자를 딱 맞출 수 있습니다. 제출처가 354 × 472 px(3×4cm를 300dpi로 환산한 값)처럼 정해진 크기를 요구하면 먼저 3:4로 자른 뒤 크기 조정 도구에서 가로·세로 값을 입력하세요. 비율이 같아서 얼굴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Win+Shift+S나 Print Screen으로 화면을 캡처했다면 파일로 저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Ctrl+V(맥은 Cmd+V)를 누르면 클립보드의 이미지가 바로 열리고, 자유 비율로 작업 표시줄이나 브라우저 탭 같은 여백만 걷어 내면 됩니다. 같은 크기로 찍은 캡처를 여러 장 올리면 처음 정한 자르기 영역이 나머지 사진에도 같은 위치로 적용되어, 연속 캡처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글(HWP)이나 PPT에 넣을 그림도 미리 잘라 두면 문서에는 필요한 픽셀만 들어갑니다. PPT의 그림 자르기는 '그림 압축'에서 잘린 영역 삭제를 따로 고르지 않는 한 잘린 부분을 파일 안에 그대로 남겨 두기 때문에, 문서를 받은 사람이 자르기를 풀어 숨긴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메신저 대화나 주소가 찍힌 캡처라면 문서에 넣기 전에 여기서 잘라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르기는 상자 밖의 픽셀을 버릴 뿐 남은 픽셀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로 찍은 4032 × 3024(약 1,200만 화소) 사진을 가운데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3024 × 3024, 약 900만 화소가 되고 남은 부분의 선명도는 원본과 같습니다. 픽셀이 줄어든 만큼 파일도 작아지므로, 업로드 한도를 조금 넘는 단체 사진은 위쪽의 빈 하늘만 잘라 내도 통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장 화질은 내보내기 형식이 정합니다. 기본값 '원본과 동일'은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하고 BMP는 PNG로 바꿉니다. JPG와 WebP는 품질 슬라이더(기본 92)를 따르고 PNG는 무손실입니다. 멀리서 찍은 얼굴을 바짝 잘라 다시 크게 늘리면 흐릿해지는데, 자르기로는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형' 버튼을 켜면 자른 영역 바깥 모서리가 투명한 PNG로 저장됩니다. 1:1과 함께 써야 타원이 아닌 정원이 나옵니다. 이메일 서명이나 PPT 발표자 소개처럼 흰 모서리가 어색해 보이는 자리에 쓰기 좋습니다.
이 도구는 배경을 지우지 않습니다. 인물만 남기고 배경을 투명하게 만드는 누끼 따기는 사람의 윤곽을 인식하는 별도 종류의 도구가 필요하고, 여기서는 사각형이나 원 바깥을 잘라 낼 수만 있습니다. 증명사진의 배경색을 바꾸거나 정장을 합성하는 기능도 없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가 직접 읽고 잘라 다시 저장하므로 서버에 사본이 남지 않으며,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 올리기
이미지를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캡처 화면은 Ctrl+V(맥은 Cmd+V)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불러오는 즉시 자르기 상자가 나타납니다.
남길 영역 정하기
가로세로 비율에서 자유, 1:1, 4:3, 16:9, 3:2 중 하나를 고르고 상자와 모서리 핸들을 끌어 남길 부분을 감쌉니다.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최대 800%까지 확대해 가장자리를 맞출 수 있습니다.
자르기 반영
'자르기 적용'을 누른 다음 '편집 적용'을 누릅니다. 둥근 PNG가 필요하면 그 전에 '원형'을 켜 둡니다.
다운로드
내보내기 형식과 품질을 확인하고 잘린 사진을 저장합니다. 여러 장이면 '모두 다운로드'로 한 번에 받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도구를 바탕으로 이런 도구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