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거울처럼 좌우 반전하거나 위아래로 상하 반전합니다. 이미지를 올리는 즉시 좌우 반전이 걸려 있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필터, 회전, 조정 등 기본 편집 도구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탭하여 선택
JPEG, PNG, WebP, BMP 지원 · Ctrl/Cmd+V로 붙여넣기도 가능 · 각 최대 50 MB
사진을 올리면 그 자리에서 좌우 반전이 적용됩니다. 위아래까지 뒤집어야 하면 '상하 반전' 버튼을 함께 누르면 됩니다. 반전 결과는 브라우저의 캔버스에 다시 그려져 픽셀 자체에 저장되므로, 카카오톡이나 쇼핑몰 업로드 창, 다른 뷰어에서 열어도 똑같이 뒤집힌 상태로 보입니다. JPG, PNG, WebP, BMP를 받으며 한 번에 5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의 색을 네거티브처럼 뒤집는 '색 반전'을 찾으셨다면 이미지 색상 반전 도구(/invert-image-colors)를 이용하세요.
'좌우 반전'은 왼쪽 끝에 있던 것이 오른쪽 끝으로 가는, 거울에 비친 모습입니다. 사진 좌우반전을 찾는 분 대부분이 원하는 것이 이것이라 이 페이지는 첫 이미지가 열리는 순간 좌우 반전을 켜 둡니다.
'상하 반전'은 위와 아래만 바꾸고 좌우는 그대로 둡니다. 그래서 180도 회전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회전은 종이를 거꾸로 돌려 놓은 것과 같아서 글자가 뒤집혀 있어도 거울 글씨가 되지는 않지만, 상하 반전을 하면 글자가 위아래로 뒤집힌 거울 글씨가 됩니다. 좌우 반전과 상하 반전을 둘 다 켜면 180도 회전과 같은 결과가 나오므로, 거꾸로 스캔된 문서를 바로 세울 때 써먹을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로 찍은 셀카에서 티셔츠 로고나 뒤쪽 간판 글씨가 거꾸로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대폰이 전면 카메라 화면을 거울처럼 보여 주고, 기종이나 설정에 따라 그 상태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은 설정 > 카메라 > '전면 카메라 좌우 방향 유지'를 켜고 끄느냐에 따라 저장되는 방향이 달라지는데, 이미 찍은 사진은 여기서 이미지 좌우 반전을 한 번 하면 글씨가 바로 읽힙니다. 다만 얼굴은 거울로 보던 모습이 아니라 남이 보는 방향이 되어 조금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티셔츠·에코백·머그컵 프린팅용 전사지도 좌우 반전이 필요한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인쇄면을 원단에 엎어서 다림질하거나 열프레스로 찍기 때문에 반전하지 않으면 글자가 모두 거꾸로 찍힙니다. 다만 어두운 원단용 전사지는 인쇄면을 위로 붙이는 제품이 많아 반전하면 안 되니, 포장지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그림을 그리는 분이라면 작업 중인 스케치를 좌우 반전해서 보면 얼굴이 한쪽으로 기울었거나 구도가 쏠린 부분이 눈에 잘 띕니다. 상품 사진이나 인물 사진을 지면 안쪽을 바라보도록 돌릴 때도 좌우 반전을 씁니다.
반전은 픽셀의 위치만 바꿀 뿐 더하거나 빼지 않으므로 가로·세로 크기는 원본과 같습니다. 다만 내보낼 때 파일을 다시 인코딩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픽셀이 그대로이고, JPG와 WebP는 '품질' 슬라이더 값을 따르며 기본값은 92입니다. 1200×800 크기의 224,092바이트 JPG를 품질 92로 좌우 반전했더니 222,800바이트가 되었고 눈으로 보이는 차이는 없었습니다.
내보내기 형식을 '원본과 동일'로 두면 입력 형식을 유지하지만, BMP는 브라우저가 저장할 수 없어 PNG로 나옵니다. EXIF 정보는 옮겨지지 않아 촬영 기기 정보와 GPS 위치가 빠집니다. SNS에 올릴 사진이라면 오히려 낫지만, 촬영 날짜가 필요하면 원본을 따로 보관해 두세요.
이미지를 읽고 뒤집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이 모두 지금 열어 둔 브라우저 탭 안에서 진행됩니다. 업로드도 회원가입도 없고, 탭을 닫으면 작업 내용이 사라집니다. 파일당 최대 50MB까지 넣을 수 있고, 여러 장을 넣으면 같은 반전 설정이 모든 이미지에 적용되며 '모두 다운로드'로 ZIP 하나에 담아 받습니다. 캡처한 화면은 따로 저장하지 않고 Ctrl+V(맥은 Cmd+V)로 바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이미지 넣기
상자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기기에서 고르거나, 붙여 넣습니다. 최대 5장까지 가능하며 첫 이미지가 열리면 좌우 반전이 이미 켜져 있습니다.
방향 고르기
거울 이미지만 필요하면 '좌우 반전'을 그대로 두고, 위아래도 뒤집으려면 '상하 반전'을 누릅니다. 좌우 반전을 풀려면 '좌우 반전'을 한 번 더 누르세요.
편집 적용
'편집 적용'을 누르면 원본과 반전된 결과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내보내기 형식과 품질을 정한 뒤 한 장씩 '다운로드'하거나 '모두 다운로드'로 ZIP 파일을 받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도구를 바탕으로 이런 도구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